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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중학교 '너랑 나랑 즐거운 학교 만들기’ 성공리 완료
김유수 기자 승인 2022.06.30 09:53
-서영란 교장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며 윈윈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적극 지원"

안화중학교는 행복한 학생주도 문화 정착 위한 ‘너랑 나랑 즐거운 학교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안화중학교(교장 서영란)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하며 교우 간 선후배 간 우정과 사랑을 나눌수 있도록 전교생을 대상으로 ‘너랑 나랑 즐거운 학교 만들기’라는 행사를 마무리했다.
매 학기마다 이루어지는 친구 사랑 학생주도 문화 22 DAY 행사를 위해 미리 포스터로 전체 학년에 알린 후 △2인 삼각 달리기 △림으로 말해요 △투투 사진관을 운영하여 선후배 간 동료 간 우정을 쌓고 협동심을 키우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22일 농구장에서 오픈 행사로 진행해 많은 학생이 점심을 마치고 친한 친구끼리 또는 함께하고 싶은 친구끼리 참여하여 우정을 돈독히 하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고 사제동행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학생들은 더욱 행복해 하였다.
또 지난 24일 청소년의 정서 지지 및 건전한 학교문화 형성을 위해 안화중학교 또래 상담 동아리와 나래울 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한 으랏차차 DAY!를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생명 존중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서로 위로하며 긍정적인 학교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 '생명 존중 자살 예방 캠페인' 활동을 가졌다.
동아리 내 학생들은 이번 행사에서도 자살 예방을 위한 ‘자살에선 한 걸음 뒤, 행복으론 한 걸음 앞’, ‘같이’의 가치’, ‘괜찮아 내가 옆에 있어 줄게’, ‘당신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남의 존중은 나의 존중으로부터’ 등의 표지판을 만들고 활동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으며 다른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활동하는 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도왔다.
이번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많은 학생들은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한 마디 응원의 말에 스티커 붙이기’, ‘생명, 존중, 친구, 위로라는 단어로 2행시 짓기’ 등의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에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자살 예방의 날이 9월 10일이라는 것과 청소년 자살 예방 상담 번호가 1388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재미와 배움을 모두 체험한 보람있는 행사였다” 라고 말하면서 "또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표현하며 활짝 웃었다.
서영란 교장은 "코로나19로 긴 시간 동안 학생들의 마음에 스며들었던 우울과 불안감을 잠시나마 덜어낼 수 있는 소중한 행사에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가져준 것에 감사하다"며 "향후 안화중학교의 모든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서로를 존중하고 공감하며 윈윈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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