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의 미디어플러스
이민근 안산시장,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방문 본문
이민근 안산시장,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방문
송은경 기자 승인 2023.04.05 11:32
-안전관리체계 점검 후 현장근로자 격려

이민근 안산시장이 4일 오전 성포동 성어공원 인근의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신안산선 사업 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과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 관계자들을 만나 신안산선 사업 현황과 안전사고계획을 보고 받은 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하 60m에 위치한 성포정거장 현장을 직접 둘러본 이 시장은 “발파현장이 많은 공사현장인 만큼 사고 예방 메뉴얼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안산(한양대)~광명역~여의도 구간과 송산차량기지~광명 등 도합 44.9㎞ 구간에서 추진된다. 개통 시 안산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리던 이동시간이 25분으로 크게 단축돼 시민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산시는 신안산선 성포역 개통에 맞춰 총 6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성포예술광장을 문화·예술 특화지역으로 재조성해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시의 광역철도망을 완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신안산선 이 조속히 개통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할 것”이라며 “신안산선 연장 등 시민들께 약속드린 쾌적한 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해 7월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한양대역에서 그랑시티자이 아파트와 세계정원 경기가든을 잇는 신안산선 노선연장을 적극 요청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언론보도 > 수도권,도청,시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원시, 관내 5개 대학과 손잡고 첨단기업 유치 (0) | 2023.04.06 |
|---|---|
| 화성시, ‘2023 희망화성 844 포럼’ 개최 (0) | 2023.04.06 |
| 안성시, '2023년 상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0) | 2023.04.05 |
| 오산시-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 ‘동행부동산’ 업무협약 (0) | 2023.03.29 |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이권재 오산시장에 당선기념패 전달 (0) | 2022.08.31 |